예전에 마트 또는 슈퍼마켓에서 3000원 주고 산 분무기인데 지금에서야 디카로 촬영했습니다. 저는 다림질할 때 이 분무기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여름에 런닝셔츠에 이 분무기로 물을 뿌려서 더워를 식힐 때 사용합니다. 그런 후 선풍기 바람을 쐬면 가을처럼 아주 선선해집니다. 무더위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지만 이 분무기 덕분에 이제는 여름을 쉽게 넘길 수 있었습니다.
가정용 분무기 사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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색깔이 좀 아동틱합니다. 크기를 비교할 수 있는 피사체를 넣지 못했는데, 분무기 아래쪽의 노란 물통 부분이 어른 주먹 크기만합니다. 분무기 자체도 그리 크지 않습니다. 앞으로 좀더 큰 크기의 분무기를 구입할 예정입니다. 더위 식히기 목적으로 쓰기에는 좀 작았습니다.